우리 말과 글을 가졌다는 것, 이 얼마나 마음 설레고 기쁜 일인가 !

kojiwon.com 개막

Date : 2007/05/07 21:34
http://www.kojiwon.com

닷컴시대가 열렸다 !
내 이름에 .com 을 붙여보았다.
홈페이지를 처음 만든 2002년 이후 5년만에 새로운 시작이구나.
가는 세월앞에 부끄럽기도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