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헤 드뎌 찾았네요. 없어진 줄 알았는데. 미켈란젤리를 찾으니 이 곳으로 인도 되는군요.
좋은 글들 잘 보고 갑니다. 자주 놀러 올게요.
습작 중인 왕초보 예비작가인데 너무나도 매력적인(?) 미켈란젤리의 삶을 언젠가
아름다운 글로 남기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답니다. ^^
몽양여운형깅념사업회 홈페이지가 새 단장을 했습니다.
앞으로 자주 들르셔서 글도 올려주시고, 몽양 선생의 선양과 그 분의 뜻을 잇는 사업에 동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.
그런데 이 사진은 처음 보는 사진이군요. 어디서 언제 찍은 사진인지...홈페이지에도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.
그리고 오는 7월19일 11시 우이동 몽양 선생 묘소에서 62주기 추모식을 거행합니다. 꼭 참석해 주셔서 몽양 선생이 외롭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