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
"사랑은 한번에 빠지는 게 아니라 서서히 물들어 가는 것...
나는 10년 동안 서서히 물들어 가고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는 느낌이다.”
KBS스페셜 <영원과 하루 - 150년만의 공개 가톨릭 신학교>중에서... - 부제 인터뷰 中
자주 드리는 주일 저녁 미사때 이 찬양을 듣고 마음속에서 잔잔한 반향이 밀려왔다.
다음 날 인터넷에서 찾아 이 찬양을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.
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왜 나를 사랑하시는지 물었다.
눈물이 울음이 되어 마음속에서 심한 동요가 밀려왔다.
내 비록 입으로 살아가는 신자이지만,
내 마음속에 가장 깊은 곳에서는 언제나 하나님 당신뿐이다는 것.
그것이 전부고, 또 그것이 나를 이끄는 삶의 심장이다.
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부끄러운 나의 영혼도,
하나님은 사랑하시고, 언제나 귀히 여긴다는 그 사실.
그것이 진실이어서, 쓰러지고 쓰러지는 삶의 시련, 고통속에서도
나는 쓰러지지만, 주저 앉지 않았다.
세상에 내가 주님에게 드릴 수 있는 것중 가장 순수한 것은 내 눈물뿐이리라.
내 눈물이 마르고 강팍한 내 마음의 단비가 될 수 있다면,
그런 날이 올 수 있다면,
내 진정 주님을 가까이 할 수 있을텐데...
처음 인용한 부제님의 말씀처럼
나는 지금 비록 한쪽 발을 빼놓고 주님을 사랑하고 있을지 몰라도,
언젠가 내 남의 한쪽 발마저 온전히 주님과 함께 걷고 있을 것이다.
나는 10년 동안 서서히 물들어 가고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는 느낌이다.”
KBS스페셜 <영원과 하루 - 150년만의 공개 가톨릭 신학교>중에서... - 부제 인터뷰 中
자주 드리는 주일 저녁 미사때 이 찬양을 듣고 마음속에서 잔잔한 반향이 밀려왔다.
다음 날 인터넷에서 찾아 이 찬양을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.
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왜 나를 사랑하시는지 물었다.
눈물이 울음이 되어 마음속에서 심한 동요가 밀려왔다.
내 비록 입으로 살아가는 신자이지만,
내 마음속에 가장 깊은 곳에서는 언제나 하나님 당신뿐이다는 것.
그것이 전부고, 또 그것이 나를 이끄는 삶의 심장이다.
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부끄러운 나의 영혼도,
하나님은 사랑하시고, 언제나 귀히 여긴다는 그 사실.
그것이 진실이어서, 쓰러지고 쓰러지는 삶의 시련, 고통속에서도
나는 쓰러지지만, 주저 앉지 않았다.
세상에 내가 주님에게 드릴 수 있는 것중 가장 순수한 것은 내 눈물뿐이리라.
내 눈물이 마르고 강팍한 내 마음의 단비가 될 수 있다면,
그런 날이 올 수 있다면,
내 진정 주님을 가까이 할 수 있을텐데...
처음 인용한 부제님의 말씀처럼
나는 지금 비록 한쪽 발을 빼놓고 주님을 사랑하고 있을지 몰라도,
언젠가 내 남의 한쪽 발마저 온전히 주님과 함께 걷고 있을 것이다.
KBS방송 일요스페셜 영원과 하루에서 카톨릭대 신학생들이 부른 노래입니다
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
십자가의 신비로 이 세상 우리를 구원하신 분
오 주여 가까이 오 주여 가까이 나의 맘에 내려오시어
죄 많은 인간이 무엇이기에 오 주여 이토록 돌보나이까
하느님 당신은 하느님 당신은 나의 전부 되시도다
하느님 당신은 나의 힘 나의 기쁨 되시니
나는 하느님 당신의 몸 가장 귀한 도구 되리라
나의 주 시여 나의 하느님 당신은 나의 구세주
하느님 당신은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
하느님 당신은 나의 전부 되시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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