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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할 수 있지 않을까/빌려온 글
2008/05/26 00:58
25일 광화문 집회 강제 진압 장면
2분 20초 부근에 보면 방패로 내리 찍는 모습도 나오고, 아비규환이 따로 없다.
선량한 시민을 이렇게 거리로 내몰고, 그 시민을 이렇게 짖밟는 놈은 누구냐.
용서하지 않겠다. 쥐새끼 2mb.
과거에도 그랬고, 오늘 날에도 민주주의는 집에서 지켜지지 않는다.
피와 땀을 먹고 자란 우리의 민주주의가 오늘 날 이런 식으로 다시 파괴되는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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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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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일 광화문 집회 강제 진압 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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