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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할 수 있지 않을까/빌려온 글
2008/05/26 00:08
월요일 경향신문 1면 광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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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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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mb 쥐새끼 박멸작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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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향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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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의 목소리 힘이 되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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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달 = 젤리 // 겨울이 깊어져야 봄이 온다. 북풍한설에 떨지 말자. 봄이 가까이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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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지내 ^^ 연락 한번 할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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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저도 아멘~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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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김용철 변호사는 돌아온 탕자라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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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 거의 반정도 들어갔다고 보면 되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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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지요. 저같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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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요. 답글이 늦어서 죄송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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